note.

자주는 아니지만, 스타트-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마다

아, 한번 저지를까? 라고 갈등하다가도 이내 곧 마는 걸 보면

너무 어린 나이에 스타트-업에 대한 기대나 희망등을 놓게된건 아닐까. 생각해본다.

안될꺼야, 장래성이 없어, 아이디어만 반짝했지 금새 사라질꺼야 등.

반짝반짝했던 20대에 너무 많은 일을 겪어버려서

더 이상 새롭게 판을 짜고 뛰어드는 용기(!)가 없어져 버린 듯 하다.

그럼에도, 오늘도, 계속 머릿속에 가득가득.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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