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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현대인들이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사회의 틀에 의해 형상화된 타인 지향적인 삶을 삽니다. 물론 그것-타자 지향으로 형상화된 자아-이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순간에는 모르고 살지만, 그 목적이 빛을 다하고 바래진 순간, 사람들은 방황하고 외로워하게 되죠. 백정기 작가의 작업은 ‘자의’에 의해 외로워져 버린 우리를 돌아보게 합니다.

디자인정글 – 매거진 오늘도 동상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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