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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프로그램이 막을 내렸다. 지난 주에 예상한것과는 다르게 홍콩은 작은 에피소드였고 파이널까지 달린(?) 마지막회였다.

특히나 마지막회는 전시의 준비 진행을 보며 화면에 담기지 않았을 여러가지 이야기(!)가 그려져서 편하게 보이지만은 않았다. (현장에 갔었을때 느꼈었던 모든 것들..)제작진의 입장, 작가의 입장, 미술관의 입장…모든게 얽혀있을 그 뒷 이야기가 생각만해도 어질하네.

그래도 내가 가 이 프로그램에 가지고 있는 비판적 시선 하나, 바로 국립 미술관의 개입인데, 그걸 프로그램 내내 정당화 하려는 목소리가 불편하더라. 공허한 찬사와 그래서 우리가 이 전시를 유치하기 잘했다는 변명. 그 자체가 대한민국 미술계를 보여주는 ‘현상’으로서의 가치는 있어 보였다. 딱 그정도.

암튼. 긴 여정 고생들 하셨습니다. ^_^

ART ST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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