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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읽으면서 머리위로 빤짝이는 별 하나가 지나간것 같은 글.

“그리고 어떤 소설을 내가 쓰고 싶은지에 대한 그림은 처음부터 확고했습니다. ‘지금은 아직 잘 쓰지 못하지만 나중에 실력이 더 붙으면 정말은 이런 소설이 쓰고 싶다’라는 어떤 모습이 머리 속에 있었습니다. 그 이미지가 늘 저 하늘 위에, 북극성처럼 빛나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으면 그냥 머리 위를 올려다보면 되었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내가 서야 할 위치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love:paradox – COLUMNS – 무라카미 하루키 사적 강연록 3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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