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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뿐만이랴. 예술 전체의 고민이 시작되어야 할 시점.

“그녀는 음악을 세 가지 범주로 구분한다. 하나는 좀 흔들다가 금방 잊어버리는 부류, 다른 하나는 앨범을 구매할 정도는 되나 시간이 지나면 곧 잊어버리는 부류,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그 아티스트와 아주 깊은 감정적인 관계를 맺게 되어 평생동안 듣게 되는 그야말로 “단 하나(The One)”에 이르게 되는 부류다. 진정한 성공은 바로 그 하나(The One)이 되는 것에서 온다.”

테일러 스위프트로부터 얻을 수 있는 4가지 음악 산업 인사이트 – ㅍㅍㅅㅅ
http://ift.tt/1jH7K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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