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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깐 청춘이다’ 출판사에서 일어난 직원 성추행 사건이 무죄판결. 그래서 당사자가 거기에 대한 항의 의사를 밝혔다.

무엇보다 마지막에 “그리고 저 좋아하는 사람 생긴지 좀 됐어요. 썸 타느라 바쁩니다.” 부분이 무척 마음에 드네.

가해자가 더 떳떳한 나라. 이 부조리한 곳에 울리는 그녀의 목소리를 응원하며, 연애도 잘 되었으면 :)

빡친 김에 전격 공개 – 나의 2차 가해 사용기
http://ift.tt/10D6W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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